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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버지 이승규와 기내인증샷…어디가길래?

입력 2016-06-20 0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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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클라라가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20일 방송인 클라라(본명 이성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버지 이승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우리 아빠 최고!”라며 돈독한 부녀지간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건강하세요. 항상 이쁘고 착한 딸이 될게요, 행복하게 해드릴게요”라며 아버지를 향한 깊은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사진의 배경이 기내안으로 추정되는 풍경이라 행선지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클라라의 아버지 이승규는 60~50년대 일본, 홍콩 등을 거쳐 중동과 유럽 등에도 진출했던 한류의 원조 ‘코리아나’의 멤버로 유명하다. 특히나 88올림픽 당시 ‘손에 손잡고’로 역대 국제스포츠대회 홍보용 앨범 가운데 최고 기록인 17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것으로 알려진 이승규에 딸 클라라는 #happyfathersday. #Love, #thankyou, #happiness라는 해시태그로 축하의 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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