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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옐친 교통사고 사망, 처참한 사고현장 '안타까워'

입력 2016-06-20 0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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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톤 옐친 사고 현장이 공개됐다.

6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여러 외신은 "'스타트렉'에서 체호프를 연기한 영화배우 안톤 옐친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얀톤 옐친 가족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가족에 대한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톤 옐친은 이날 오전 1시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자택 앞 경사가 심한 자동차 진입로에 잠시 차를 세운 뒤 바깥으로 나왔다가 후진하는 차에 치여 벽돌로 만들어진 우편함 기둥 사이에 끼여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사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 고인의 유작이 된 '스타트렉 비욘드'는 오는 7월 22일 미국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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