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류준열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6일 네이버V라이브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채널에는 배우 류준열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준열은 인터넷을 통한 방송이 낯선 듯 잠깐 머뭇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손에 든 아이패드로 방송을 확인해가던 류준열은 “네 반갑습니다 현재 운빨로맨스 출연중인 류준열이라고 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우리가 얼마 시간이 없는 관계로 빨리 빨리 진행해 보려고 한다”며 “현재 여기는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입니다”라며 MBC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이라는 점을 밝혔다.
류준열은 “하루도 빠짐없이 드라마 촬영 중이라서 장소가 여의치 않을 줄 알았다”면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생각보다 잘 구성된 환경에 만족스러워했다. 팬들에 류준열은 “펜션에 와가지고 꽃도 있고”라며 옆에 있는 꽃을 들어 냄새를 맡았다. 그러나 이내 “조화, 아 조화네”라며 “향긋한 냄새가 나는 듯 한 곳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