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히들스턴이 테일러 스위프트를 이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월 17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톰 히들스턴이 '007' 제임스 본드 배역을 따내기 위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외신은 톰 히들스턴이 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인지도를 높일 목적으로 '슈퍼스타'인 테일러 스위프트를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사진이 공개된 직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전세계인 모두가 알게됐다. 이는 톰 히들스턴이 계획한 '파워게임'이라는 것.
또 테일러 스위프트의 집이 있는 로드 아일랜드에서 데이트 한것도 이를 위한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하지만 이같은 주장이 신빙성은 미지수다. 차기 제임스 본드로 톰 히들스턴이 유력한 것은 사실이나 본인이 직접 "캐스팅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또한 인지도면에서 톰 히들스턴 역시 마블 영화에서 '로키'를 통해 톱스타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