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소라가 야식 사진을 올렸다. 16일 배우 강소라가 자신의 사진을 통해 귀국을 알리는 야식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최근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이후 배우 민효린, 김민영 등과 함께 일본 교토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한국에 돌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강소라는 야심한 시각에 떡볶이. 순대 사진과 함께 “한국 오자마자 본능적으로”라고 적었다.
늦은 시각에도 불구하고 야식을 즐기는 강소라는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우월한 기럭지의 소유자다.
이보다 하루 전 올린 사진 속에서도 강소라는 이민영, 민효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셋 중 가장 큰 키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한 강소라는 이후 tvN의 인기드라마 '미생'의 안영이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선배 배우 박신양과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