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수의신' 조재현·이상엽, 복수극서 꽃피는 브로맨스

입력 2016-06-17 07:51:57
    • 복사완료!

사진=데이드림 제공
사진=데이드림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마스터-국수의신' 조재현과 이상엽과 조재현이 돈독한 우애를 뽐냈다.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서 조재현과 이상엽은 특급 브로맨스를 나누고 있다.

이상엽은 쉬는시간 대본을 읽고 있는 조재현의 목 뒤에 미니선풍기를 대주고, 이내 본인도 더운 듯 선풍기를 쐬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실제 촬영현장서 이상엽은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카리스마 조재현은 무장해제시키며, 둘은 단짝처럼 쉬는시간에도 꼭 붙어있다는 전언.

한편, 이상엽은 극중 오직 우정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는 인물인 태하역을 맡았다. 여경(정유미 분)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살인죄를 대신 뒤집어쓰고 교도소행을 택하는가 하면 출소를 하자마자 괴물 김길도(조재현 분)의 소굴인 궁락원에 들어갔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태하(이상엽 분)가 우정과 사랑, 복수와 성공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리면서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맞이하고 있다. 그가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친구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