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스타들이 '파더스 데이'를 맞아 아버지와 찍은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6월 19일(현지시간)은 미국 파더스 데이다. 미국에서는 6월 세번째 일요일을 '아빠의 날'로 지정, 아빠의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진다.
'파더스 데이'를 맞아 아빠에게 감사하고 소중한 추억을 공유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모아봤다.
지젤 번천과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 가족. 슬하에 두 자녀를 둔 잉꼬 부부다.
'울버린' 휴잭맨도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가 판박이다.
'헐크' 마크 러팔로와 아버지
브루클린 베컴이 아버지 베컴과 찍은 사진. 빅토리아 베컴 역시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아빠'라고 남편을 칭찬했다.
제시카 알바와 캐시 웨런 부부, 두 딸과 할아버지. '파더스 데이'를 맞아 삼대가 함께 모였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그의 딸인 작가 캐서린 슈왈제네거. 어린적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