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깜짝 난지 공원 나들이를 한 허영지의 즐거운 한때가 공개됐다. 1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공개되는 '영지깨비와 함께하는 밤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허영지는 이날 방송에서 하트 30십 만개를 돌파하면 한국 팬미팅때 깜짝 미션을 수행하겠다는 알림을 보냈다.
허영지는 난지 한강 공원에서 열리는 밤도깨비 야시장을 방문했다. 평소 좋은 향기를 맡는 것을 즐긴다고 밝힌 그녀는 핸드 메이드 마켓에 특히 큰 관심을 드러냈다.
"여러분 스테이크도 팔아요. 핫도그도요. 대박이죠"라며 한강의 먹거리 시장에 연신 즐거움과 신나는 마음을 드러내며 소내같은 태도로 팬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이어서 "먹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줄이 너무 길어요"라며 울상을 지어 팬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도자기에 이름을 새겨 파는 것을 알고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허영지는 실시간으로 저녁무렵의 한강 모습을 소개했다. 한강을 여기저기 누비벼 석양과 라이브 공연에 눈을 크게 뜨며 관광객 모드를 취하는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흐뭇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