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꽃미남 아들 예쁘죠?" 졸리, 아들 바보의 일상

입력 2016-06-18 08:51:4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졸리가 친아들 녹스와 등장했다.

6월 18일 (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아들 녹스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국제 공항에 등장했다. 졸리는 피트와 자신을 꼭 빼닮은 녹스, 매독스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걸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브래드 피트(50)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자하라, 매독스, 팍스 티엔,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등 모두 6명의 자녀를 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