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포토]박유천 '철통경호 받으며 1시간 10분빠른 출근'

입력 2016-06-21 07:59: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숙 기자]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가운데 21일 오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대체 복무 중인 서울 강남구청에 출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