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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파오 차림 '미즈하라 키코', 중국엔 무슨일로?

입력 2016-06-19 13: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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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사진 =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미즈하라 키코가 상하이 홍차오 국제공항에 등장했다. 19일 일본의 모델 겸 영화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민소매 치파오를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Shanghai Hongqiao International Airport'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에서의 사진을 게재하며 'Back to Beijing'라는 멘트를 올렸다.

중국으로의 일정을 소화하는 미즈하라 키코는 올망졸망한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강조되는 립 메이크업과 함께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매직펜을 들고 볼에 바람을 넣으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미모와 지드래곤과의 친분으로 널리 알려진 그녀는 특유의 패션센스와 개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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