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김민희 홍상수 열애설, 불륜 패가망신한 할리우드 스타 TOP5

입력 2016-06-21 10: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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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민희 홍상수 열애설에 세계를 흔든 할리우드 불륜 커플이 주목받고 있다.

김민희, 홍상수의 열애설. 이번에야 말로 할리우드급 스캔들이다. 할리우드에서는 세계를 경악시킨 불륜설 이 종종 등장한다. 우리를 충격에 휩싸이게 한 세기의 불륜을 소개한다.

1.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스 샌더스 감독

지난 2012년 잘 지내온 줄로만 알았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이유는 놀랍게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유부남 감독과의 불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신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돼 공개돼 불륜설에 휩싸였고 루퍼스 샌더스 감독은 이혼을, 크리스틴은 연인과 헤어지며 '불륜의 아이콘'이란 오명을 갖게 됐다.

2. 벤 애플렉

할리우드 로맨틱 가이 역시 유모의 불륜로 명예가 실추됐다. 지난해 벤 애플렉은 미모의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제니퍼 가너에게 이혼을 당했다. 벤 애플렉은 불륜이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유모 측은 사귄 것이 맞고 임신까지 했다며 벤 애플렉과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3. 아놀드 슈왈제네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전직 방송인이자 명문가 케네디 가문의 일원인 마리아 슈라이버와 25년간 잉꼬 부부로 지내왔으나 가정부와 불륜사실이 밝혀지면서 지난 2011년부터 별거 중이다. 이에 대해 아놀드는 "마리아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내 아이들에게도 사과한다. (시간을) 앞으로 돌리고 싶다면 하고 싶다"고 공식 사과했다.

4. 우디 앨런과 순이 프레빈

우디 앨런은 배우 미아 패로와 연인 관계였던 1992년 양녀 순이 프레빈을 보고 반해 사랑을 싹 틔웠고 1997년 12월 이태리에서 순이 프레빈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의 '세기의 불륜'이라 불렸으며 온갖 비난을 감수해야 했다.

5. 모건 프리먼

모건 프리먼은 첫 번째 부인과 재혼한 남편 사이에서 얻은 의붓손녀 하인즈를 두 번째 부인과 함께 어릴 때부터 키워왔었다. 하지만 모건 프리먼이 의붓손녀 하인즈와 10여 년간 관계를 가져왔으며 이로인해 두 번째 부인 머너 콜리리와 결혼 2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리고 지난해 8월, 의붓 손녀 하인즈가 뉴욕 맨해튼 한 인도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줬다.

한편 패가망신을 당하지 않은 불륜 커플이 있다. 바로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 생활을 하던 당시 졸리와 영화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를 촬영하며 눈이 맞아 제니퍼와 이혼했고, 졸리와 수년간 동거하다 결혼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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