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한도전' 미국行 대신 이른 바캉스, 레전드 탄생하나

입력 2016-06-18 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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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미국행 대신 이른 바캉스를 떠난다.

최근 진행된 MBC '무한도전' 녹화에서 갑작스런 미국행 취소로 인한 방송 공백이 생긴 멤버들은 미국에 가기 위해 싸온 짐을 들고 목적지도 일정도 정하지 않은 채 무작정 차에 몸을 실었다.

이들은 이것저것 잴 것 없이 즉석에서 정해진 대로 움직이고, 생각나는 대로 먹고 즐기는 무계획 무대책 여행을 시작했다.

그간 '무한도전' 멤버들은 대형 프로젝트가 취소된 뒤 급하게 계획한 특집에서 '웃음 폭탄'을 터뜨리곤 했다. 이에 '오늘 뭐하지?' 특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 역시 높다.

미국행을 능가하는 ‘무한도전’ 만의 특별한 바캉스 ‘오늘 뭐하지?’는 18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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