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년24' 오연서, 소년 등장에 함박웃음 "귀여워"

입력 2016-06-18 23:47: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오연서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18일 방송된 Mnet '소년24'에서 오연서는 소년들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유닛 서바이벌 '소년24'첫 번째 미션인 7인의 실력자를 가리는 TOP7 선발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TOP7이 되지 못한 이들은 자동적으로 탈락이 될 것이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오연서, 신혜성, 이민우, 전봉진, 하휘동, 바스코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첫 번째 조가 등장했다. 오연서는 소년 영두와 화영의 등장에 "이름 귀엽다"며 웃었다.

이민우는 TOP7 안에 들어갈 수 있는지 능력을 보는 자리라 했고, 영두는 준비한 것을 다 해낸다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자신감을 보였다. 소년들은 영두가 실력도 느낌도 있었다면서 연습시간에 항상 존재감을 보였었다 말했다. 그러나 영두는 적지 않은 나이로 오디션에 합격하지 못했었고, 그간 준비한 것을 실수하지 않고 보여드리고 싶다 말하며 노래를 불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