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빅뱅 '10주년 기념 콘서트' 日 전국 영화관 생중계 결정

입력 2016-06-19 12: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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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뷰잉 홈페이지 캡처
라이브뷰잉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일본에서 개최되는 빅뱅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일본 전국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

라이브 뷰잉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는 7월 30일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BIGBANG 10 th Anniversary Stadium Live 2016 in Japan'이 전국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빅뱅의 첫 스타디움 라이브는 일본 전국 47도도부현, 148개 지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을 실시한다. 더 많은 팬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게 될 이번 10주년 콘서트 생중계 실시 극장은 라이브 뷰잉 공식 홈페이지(http://liveviewing.jp/contents/bigbang2016)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개장 시간은 영화관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오사카부에서는 보호자 동반을 하지 않은 16세 미만에 대해 19시 이후 끝나는 상영회 입장이 제한된다. 티켓 가격은 4천5백엔(한화 약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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