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안녕' 다나 동안 미모 과시하며 감미로운 음악 선사

입력 2016-06-21 07: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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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0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다나가 출연해 동안외모를 과시하며 적극적으로 고민 상담에 응했다.

다나는 "31살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어린 줄 안다 한 번은 나보다 어린 스탭이 반말하더라 누나라고 말해줬다"며 일화를 전하며 동안외모를 과시했다. MC 신동엽은 "아는데 반말한 것일 수 있다"며 재치있게 너스레로 받아쳐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동안 외모인 다나와 달리 함께 출연한 이진이는 "내 나이로 안본다"며 노안에 대해 밝혔다. 이진이가 18살인 것이 밝혀지자 다나는 "사실 지금은 알고 있는데 처음 봤을 때는 내 또래인줄 알았다"며 말을해 또 한번 이진이에게 노안의 굴욕을 안겼다. 이어 다나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울려퍼져라'를 열창해 스튜디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동생만 예뻐하는 가족들 때문에 상처 받은 맏딸의 고민 사연이 엄마와 딸의 입장을 서로가 이해하는 모습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머니와 딸이 함께 하며 애정어린 모습을 본 다나는 결국 눈물을 쏟으며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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