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SS301, 세 남자의 펑키한 매력

입력 2016-06-18 16: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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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SS301(김형준·허영생·김규종)이 타이틀곡 '아하(Ah-ha)'로 무대를 꾸몄다.

1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SS301 세 멤버들은 데뷔 11년차 가수다운 특유의 내공으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이들의 신곡 '아하(Ah-ha)'는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신나면서도 펑키한 노래로 첫눈에 반한 여자를 향한 적극적인 마음을 노래한 펑크 팝 장르의 곡이다. 특히 노래 중간 '아하'라는 가사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는 안무가 인상적이다.

한편, SS301은 SS501의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으로 지난 2월 SS301로서의 첫 앨범을 발표했다. '아하(Ah-ha)'가 수록된 이번 스페셜 앨범 'ESTRENO'에는 타이틀곡 '아하(Ah-ha)'와 'Shining Star' 등이 수록됐으며, SS301은 데뷔 11주년을 맞아 이들의 데뷔일인 6월 8일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SS301은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과 무대 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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