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이 팀워크를 검증하기 위해 나섰다.
21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이 팀워크를 검증하기 위해 나섰다.
펜타곤이 팀워크를 검증하기 위해 오늘 미션을 통해 자신들의 팀워크를 증명하겠다 나섰다. 그러나 곧 좌우분열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여원은 오늘의 mc를 맡으면서 멤버들이 '팀워크' 테스트를 하게 되었다며 '이멤버, 리멤버' 미션을 외쳤다.
제한 시간 30초 동안 눈을 감고 유토의 손을 찾는 거였는데, 먼저 후이는 멤버들의 손을 만지면서 멤버의 이름을 불렀지만, 실패였고 "어쩐지..너 왜 손톱 길이가 달라"라며 아쉬워했다.
본격적인 테스트에 돌입해 세 사람이 안대를 썼고, 여섯 명의 멤버는 자리를 바꾸고 키도 바꾸며 세 멤버를 혼란스럽게 했고, 세 멤버가 뒤를 돌았고, 주어진 시간 30초 안에 옌안이의 손을 찾기 위해 출발했다. 후이는 귀신같은 촉각을 선보였고, 세 사람은 결국 옌안이의 손을 맞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