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중년들의 나이 잊은 생일파티...곽진영 깜짝 등장

입력 2016-06-21 23: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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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1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와 김완선을 위한 생일 파티가 벌어졌다.

지난 방송에서 김광규와 김국진은 김완선과 강수지를 위한 생일상을 직접 차리는 정성을 보인 선물로 감동을 전했다. 박선영은 생일을 맞은 강수지와 김완선을 위해 구하기 힘든 LP판에 멤버들의 롤페이퍼를 작성해 뜻깊은 선물로 감동을 전했다.

김국진의 갈비를 먹은 강수지는 "너무 맛있다 어디에서 맛 볼 수 없는 맛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긴장했던 김국진은 강수지의 반응에 환한 웃음을 보이며 강수지를 위한 생일상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완선도 김광규가 준비한 잡채를 맛보며 특유의 콧소리로 "너무 맛있다"며 말을이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로맨틱한 생일상 이벤트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한 편 이날 방송에는 강수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곽진영이 기습 방문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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