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옥빈, 채서진(본명 김고운) 자매가 대만 여행을 떠났다.
배우 채서진은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 스린야시장"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빈, 서진 자매가 대만을 찾아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주얼 자매를 대만의 야시장을 환하게 밝히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서진은 영화 '초인'을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됐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옥빈, 채서진(본명 김고운) 자매가 대만 여행을 떠났다.
배우 채서진은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 스린야시장"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빈, 서진 자매가 대만을 찾아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주얼 자매를 대만의 야시장을 환하게 밝히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서진은 영화 '초인'을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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