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내한 중인 릴리 콜린스가 한국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옥자' 촬영을 위해 내한 중인 배우 릴리 콜린스는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상적인 빛의 조합. 한국의 모든 아름다운 불빛과 향기, 소리에 감사하다. 서울에서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했다. 고맙다"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 콜린스는 서울 광장시장 한복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는 릴리 콜린스의 표정이 매력적이다.
한편 릴리 콜린스는 지난 5월 15일 봉준호 감독 신작 ‘옥자’(감독 봉준호/제작 플랜 B, 루이스 픽처스,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 촬영을 위해 입국했다. 그는 약 한 달간 자유롭게 한국을 여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