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씨스타 멤버 보라가 파격적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20일 오후 방송된 V앱 ‘씨스타 컴백 'I Like That'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 컴백을 앞두고 이미지 변신에 나선 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씨스타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김숙을 비롯한 유승우, 케이윌의 칭찬이 이어졌다. 세 사람은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씨스타의 변신에 “이번 앨범에서 너무 예쁘게 나온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보라의 변신이 눈에 두드러졌다. 보라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단발에 도전했다”며 “중학생 이후 최초로 단발을 해봤다. 근 16년만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김숙은 “너무 잘어울린다. 처음에 갑자기 단발을 해서 가발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라는 "머리가 잘 어울리는 지 모르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