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디 레드메인, 한나 베그쇼위 부부가 득녀했다.
6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여러 외신은 "에디 레드메인 부부가 지난 15일 첫 딸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귀여운 딸의 이름은 아이리스 메리 레드메인이다. 에디 레드메인 측은 "지난 15일 첫 딸을 얻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식 발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2014년 12월 15일 한나 베그쇼위와 결혼한 에디 레드메인은 같은해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