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안녕하세요' 주우재 엉뚱매력 "이영자에게 들려지고 싶어"

입력 2016-06-21 0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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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0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다나, 윤유선, 이진이, 주우재가 나온 가운데 주우재가 남다른 요청을해 스튜디오를 놀라케했다.

주우재와 이진이 모델 등장에 MC 군단은 "워킹을 보여달라"는 요청을 했다. 주우재는 "모델이 나오면 언제나 워킹을 한다 재미없다 다른걸 하고싶다 이영자 누님에게 들려보고 싶다"며 요청해 색다른 면모를 선보였다.

주우재의 요청에 당황한 MC 이영자는 "내가 창피해서 그러는데 다나가 나와서 노래 좀 불러달라"며 다나의 도움을 요청했다. 다나까지 무대에 등장하며 세 사람은 리허설하는 모습을 보이며 열의를 보였다.

다나의 노래로 시작한 주우재의 발돋움으로 이영자는 가볍게 안으며 괴력을 과시했다. 이영자는 "내가 했는데도 창피하다"며 말하면서도 한 손으로 주우재를 드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즐겁게했다.

이날 방송에는 다나의 감미로운 음악으로 스튜디오를 녹이며 가수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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