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면가왕' 음악대장 없이도 통했다..시청률 하락에도 1위

입력 2016-06-20 06:58:14
    • 복사완료!

MBC '일밤-복면가왕' 캡쳐
MBC '일밤-복면가왕'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복면가왕'이 또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3.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14.8%에 비해 1.7%P 하락한 수치. 하지만 '복면가왕'은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1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면된다'가 2연승을 차지하며 음악대장 하현우의 빈자리를 채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는 12.7% 시청률을 기록하며 '복면가왕'의 뒤를 이었다. 이는 지난 주 13.8%에 비해 1.1%P 하락한 수치.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8.8%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주 방송분 10.2%보다 1.4%P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6%,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4.8% 시청률을 각각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