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한지혜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됐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 119회에서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2년전 6살 연상 남편과 결혼한 한지혜가 5위에 올랐다. 한지혜의 남편은 서울대 졸업 후 사법고시 3차를 올패스 할 정도로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이며 현재 검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이 미국 시카고 연수를 하러 갔을 때 한지혜는 남편과 함께 시카고로 갔고 시카고의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 하우스에서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2년 시카고에 살았던 한지혜는 한 달 월세가 700만원 정도 40억-50억에 달하는 시세를 자랑하는 저택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지혜는 시카고에서 평일엔 영어공부, 여가 시간에 뮤지컬 관람, 골프 라운딩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현재 한지혜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전설의 마녀’ 종영과 동시에 남편의 오스트리아 연수에 동행한 한지혜는 20억원 내외의 고품격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지혜는 틈틈이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열고 직접 소품을 꾸미는 등 시간이 날 때마다 유럽 각지를 여행할 뿐만 아니라 가이드 역할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