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최근들어 하락세를 보이던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개편 후 폭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시즌2 첫방송을 전국 유료가구 기준 3.09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시즌1 최종회가 기록한 2.531%에 비해 대폭 상승한 수치.
이로써 '비정상회담'은 지난 5월23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3% 시청률을 재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간 '비정상회담'은 개편을 앞두고 시청률 하락세를 보여왔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N ‘황금알’은 3.787%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TV조선 ‘이것은 실화다’는 2.211%,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979%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비정상회담’ 시즌2에는 MC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과 함께 미국 대표 마크 테토, 인도 대표 럭키, 파키스탄 대표 후세인 자히드, 중국 대표 모일봉,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 스위스 대표 알렉스, 독일 대표 닉 등이 함께 했다. 캐나다 대표 기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비정상회담'과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