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가정위해 건강 회복중 '몸무게 40kg↑'

입력 2016-06-21 13:57:2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건강을 회복한 것일까. 최근 근황 속에서 살이 살짝 찐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6월 21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외신은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사진에서 살이 찐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이들 친아들 녹스를 데리고 미국 뉴욕의 한 장난감 가게에 등장했다. 이를 본 외신은 "졸리가 피트와의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최근 살을 찌우고 있는 중"이라며 "사진 속 그녀는 40kg을 넘어서 보인다"고 밝혔다.

졸리는 그동안 수술 후유증, 음식 섭취 거부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했고 남편 브래드 피트와 여섯 자녀 역시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졸리는 2013년 유방절제 수술 이후 항암 치료를 하면서 체중이 52kg에서 30kg 대까지 급격하게 줄었다. 173cm의 키를 가진 안젤리나 졸리에게는 지나치게 적은 체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