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이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를 취재 한다.
MBC 측은 21일 헤럴드POP에 “‘PD수첩’에서 ‘박유천 편’을 준비 중이다. 6월 28일 방영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최근 네 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겼다. 현재 경찰은 고소를 취하한 첫 번째 고소인 사건을 포함, 전담팀까지 꾸려 사건을 조사 중이다.
박유천 소속사 측은 무혐의를 주장하며 6월 20일 무고죄 등으로 첫 번째 고소인 등을 맞고소했고, 다른 세 명의 고소인들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 파악 후 법적 대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