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L.I.E' 중 EXID의 정화 독주가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급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EXID는 21일 오후 1시 애프터스쿨클럽에 출연해 정화의 독무가 만들어진 뒷이야기를 설명했다. 정화는 "원래 독무가 없었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갔는데 안무 선생님이 급하게 독무 부분을 만들어주셔서 촬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우리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또 EXID는 3배속 춤을 추기도 했다. MC들은 "1위 공약이 4.5배속 춤이라고 들었다. 우리가 틀어봤는데 4.5배속은 너무 빠르더라. 그래서 3배속으로 준비했다"며 3배속으로 춤 출 것을 권했다.
이에 EXID는 'L.I.E' 3배속 춤을 췄고 힘들어하는 기색을 보였다. 춤을 다 춘 후 EXID는 4.5배속 공약을 건 것에 대해 "자만했다. 성급했다. 터무니 없이 정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