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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엠카' 걸그룹 CLC, 에이핑크 '미스터츄' 무대 재연

입력 2016-06-24 06: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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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CLC가 가수 에이핑크의 '미스터츄'로 무대를 꾸몄다.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시간을 달리는 차트 코너에서는 CLC 멤버들이 나섰다. 이들은 2014년 에이핑크 4집 미니앨범의 수록곡 '미스터츄'를 CLC 멤버들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목소리로 노래하며 깜찍한 안무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미스터츄'는 2014년 엠카운트다운 차트에서 4월 2주, 5월 2주차에 1위를 했던 에이핑크의 인기곡이다. 이는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만든 팝 댄스 장르로 사랑하는 연인과 나누는 첫 입맞춤의 두근거림을 가사에 담아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공개된 연습 영상에서 CLC 멤버들은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오하영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윤보미와 오하영은 엄격한 선생님이 되어 직접 CLC 멤버들의 안무를 지도했고 손동작과 움직임의 각도까지 세세하게 가르쳤다. 이에 CLC 멤버들은 강의대로 척척 안무를 해내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본격적인 무대가 이어졌고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CLC는 청순한 소녀 매력을 뽐내며 '미스터츄'를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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