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크나큰의 요리실력이 실시간으로 전격 공개된다. 21일 크나큰 멤버들이 '지금 크나큰(KNK)은?'을 통해 여름 장마철을 위한 요리에 도전했다.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인성·희준·지훈과 유진·승준이 팀으로 갈린 가운데 다섯 멤버들은 모두 부침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아직 요리에 서툰 멤버들을 위해 각 팀별로 전화찬스 기회를 제공했다. 재료 나누기에 이어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되자마자 승준은 전화찬스를 썼다. 할머니께 전화를 건 승준은 다정한 말투로 할머니에게 부침개 레시피를 물었다. 이에 할머니는 손자 걱정이 앞서며 그를 염려하는 말을 이어나갔다.
결국 얻게된 부침개 요리 정보는 승준에게는 너무 어려운 나머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라고 말해 기껏 쓴 찬스를 아쉬워했다. 이에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팬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같은 팀은 유진이 "내가 다 들었어 괜찮아"라고 말해 다시금 도전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게 됐다. 과연 다섯 멤버들이 합심해서 만드는 부침개는 어떤 맛과 모양일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