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아, '공심이' 가발로도 숨길 수 없는 '백옥 각선미'

입력 2016-06-25 2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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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아 인스타그램)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서효림과 민아의 개성 넘치는 포즈 대결이 펼쳐졌다.

25일 민아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는 서효림과의 투샷이 담겨있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빨간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착용한 서효림은 새초롬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있다.

서효림 옆에서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핫팬츠와 흰색 슬리퍼를 착용한 민아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의 가발을 착용하고 있다. 코믹한 가발로도 숨길 수 없는 민아의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인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만나서 신남'이라며 서효림과의 조우를 즐거워하는 멘트를 남겼다.

걸스데이 멤버로서의 섹시하고 명랑한 매력을 발휘했던 민아는 캐릭터를 잘 살린 '공심이' 연기와 남궁민과의 꿀케미로 큰 호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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