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사' 조재윤이 잭슨에게 PX를 소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군입대 예능 프로그램 '진사'에서는 멤버들이 휴식을 취하며 PX를 이야기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사' 조재윤은 "청국장, 부대찌게, 한우도 판다"라고 잭슨을 놀렸고 류승수는 뱀뱀에게 "한국 음식 중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뱀뱀은 "찜닭"이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이후 긴장감을 안고 훈련장으로 이동한 전차 대원들은 박격포훈련, 전차훈련을 이어갔다.
조재윤은 "저 분은 뭐지. 저 캐릭터는 어떻게 파악해야 하지. 정말 당황스러웠다"라고 얼음 교관의 포스에 긴장감 넘치는 태도로 임했다.
한편 이날 진사 훈련에서 박찬호와 조재윤은 전차훈련에 앞서 각 기구 용어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얼차려를 받으며 고된 훈련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잭슨은 훈련 도중 "잘뛴다. 너무 다른사람인데. 그 말이 너무 설렜다"라며 교관에게 칭찬을 받았던 일을 언급하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교관은 "75초 합격 기준에 들어올 때까지 계속뛴다"라고 덧붙였고 잭슨은 "괜찮습니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