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레이양이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26일 레이양이 코스모폴리탄 행사장에서 포토라인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은 행사장에서 찍은 기념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함께 공유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숏팬츠와 형광색 탱크탑을 매치한 가운데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바디라인이 그대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구릿빛으로 태운 피부가 건강미를 더하며 남성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레이양은 행사장의 가면탈 아르바이트생과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며 선글라스를 쓴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그녀는 “신난다”고 기분을 전했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스포츠모델 톱 부문 1위, 미즈비키니 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강미를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