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라디오스타’에 신선한 조합을 보여줄 네 사람이 출연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강타,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의 출연 사실을 알렸다.
‘라디오스타’는 출연진이 결정되면 온라인상에서 이들의 ‘목격담’을 받는다. 이번 역시 SNS를 통해 “강타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를 보신 분은 SNS로 제보해주세요~라스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의 목겸담도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자주 얼굴을 볼 수 없었던 강타의 출연이 눈에 띈다. 강타는 2013년 9월 이후 3년여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입담을 뽐낼 예정.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는 개그맨 세 사람 사이에서 강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