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투라지' 측 "편성 확정NO…판권 中판매 아직 논의 중"

입력 2016-06-22 11: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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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각 소속사 제공
사진=tvN, 각 소속사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새 드라마 '안투라지'가 편성 확정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안투라지' 판권 판매를 두고 중국과 논의 중인 단계다.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편성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안투라지' 방영은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담은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미국 HBO에서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총 여덟 시즌을 방송하며 인기를 모았던 ‘안투라지’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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