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운빨로맨스' 이청아, 황정음이 류준열 트라우마 알고 있자 '충격'

입력 2016-06-23 2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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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청아가 충격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 이청아는 황정음이 류준열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듯 했다.

정상훈(한량하 역)이 류준열(제수호 역)의 마음을 눈치채고는 조언을 했지만, 류준열은 사랑에는 영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류준열이 황정음(심보늬 역)에게 보낸 문자에 정상훈이 황당해하는데, 류준열은 마침 황정음에게서 칼같은 문자를 받고는 멍한 표정을 지었다.

이수혁(최건욱 역)은 이청아(한설희 역)에게 황정음을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면서 "연애라..괜찮겠는데? 추진해봐?"라 물었고, 이청아는 딱 한 달만 만나고 헤어질 자신이 있다면 사귀라면서 곧 돌아가야 할 곳이 있으니 정신 똑바로 차리라 조언했다.

이청아는 황정음에게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아냐 물었고, 황정음은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 황정음은 류준열의 몸이 안 좋다 말했고, 이청아는 병원에는 가 본 거냐면서 류준열이 싫다 하더라도 꼭 가 봐야 했다며 성질을 냈다. 이에 황정음은 류준열을 밤새 간호했다면서 어린 시절 류준열의 일에 대해 알고 있었다 말했고, 이청아는 "설마 수호가 얘기해줬어요?"라며 그렇다는 황정음의 말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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