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V앱' 다이아, 방송중 '급짜장면' 타임

입력 2016-06-23 2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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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버스킹 계획을 설명하던 도중 제니가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2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다이아가 설명하는 버스킹 현장 미리보기'에서 본격적인 버스킹 계획을 밝히던 도중 제니가 돌발적으로 상황을 끊었다.

갑자기 나서며 전화기를 달라고 요청한 제니는 어딘가로 전화를 걸었다. 이에 어리둥절한 여섯 멤버들은 그녀를 바라보며 "뭘 하려고 그러는거지?"라며 궁금해했다.

어떤 답도 하지 않던 제니는 통화연결이 된 후 다짜고짜 "여기 강남구.."라며 주소를 읊었다. 이어서 "여기 짜장면 네 그릇만 갖다주세요"라고 말한 것.

하지만 이미 네 그릇 주문이 들어간 상태였다. 그렇게 통화를 마친 제니는 또다시 카메라 뒤 어딘가로 향했다. 이에 은진은 "설마..눈가리고 그러는건 아니지?"라며 혼잣말을 했다. 돌아온 제니의 손에는 일곱 개의 안대가 들려있었다.

갑작스런 안대 증적식을 가진 다이아 멤버들은 모두 안대를 찼으나 제니만 남겨두고 뒤로 빠졌다. 이를 모르고 벽을 더듬던 제니는 혼자만 남은 것을 알아채고 "뭐야~~"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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