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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자녀들 친구들에 한식 대접.."문을 닫아야 부모로부터 완전 해방"('한작가')

입력 2024-11-24 12: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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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유튜브 캡처
한유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아이들에게 맛있는 한식을 대접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블랙프라이데이세일이 돌아왔다! 택배 언박싱.삼식이들의 주말. 하와이 최고 인기 골프장 백돌이가 가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유라는 김밥을 말기 시작했다. 한유라는 "한 입에 넣을 수 있도록 최대한 얇게 말 거다. 아이는 문을 닫아야 부모의 간섭으로부터 완전 해방이니까 이해한다"라며 방문을 닫고 들어간 아이를 봤다.

한유라는 김밥 외에도 고기를 구우며 "어느 국적의 아이가 먹어도 입맛에 맞게 한다"라고 했다. 한유라는 자녀와 자녀의 친구들에게 김밥, LA갈비를 대접했다.

그날 저녁, 한유라의 딸은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놀았다. 한유라는 "하루종일 요리해서 입이 느끼하다"라며 라면을 끓여 먹었다.

한유라가 주문한 냄비와 국자가 왔고, 한유라는 이를 자랑했다. 한유라는 "국자받침이 따로 필요없어서 좋다"고 했다. 이외에도 오븐에서 쓸 수 있는 프라이팬 등을 자랑했다.

다음날, 한유라는 골프를 치러 갔다. 한유라는 "지인분들이 데리고 와주셨다. 재작년에 입문했다. 오랜만에 행복한 나들이다"라고 했다.

또다시 주말, 한유라 자녀들의 친구들이 놀러왔다. 한유라는 떡만둣국을 해줬다. 이후 이웃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유라의 아이들은 "다음 영상에는 아빠가 나온다"라며 다음 콘텐츠를 추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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