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혼 황정음, 첫눈 맞으며 "신나 신나"..해맑은 웃음

입력 2024-11-27 16: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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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눈을 맞으며 신난 마음을 표현했다.

27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쒼나 쒼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지인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눈을 맞으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또 황정음은 '첫 눈'을 비롯한 캐롤을 BGM으로 첨부했다. 첫눈을 맞이하며 들뜬 일상이 응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황정음은 동그란 무테 안경을 착용하고 화려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현재 ENA·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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