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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바다, 美친 믹스매치 소화하는 자신감..화려함 철철

입력 2024-11-28 16: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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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아니 내옷 이게 무슨일이야 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 콘서트 준비로 너무 피곤해서 스케줄 끝나자 마자 겨우 메이컵 지우고 뻗었는데 새벽에 갑자기 추워서 불꺼진 상태로 방안에 농에서 손에 잡히는대로 꺼내 입구 잔거야~ 근데 아침에 아무생각없이 거울보고 빵 터졌어"라며 "아 미친 믹스매치 어때~??? 이럴 때 필요한건 자신감!!ㅎㅎㅎ"이라고 이야기했다.

바다는 "마무리는 화보로 급하게 …잘 마무리했어 ㅋㅋㅋ 정신을 쏙 빼놓을 콘서트 기대해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등 각종 컬러로 알록달록하게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함마저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바다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바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 바다는 오는 12월 7~8일 양일간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2024 바다 콘서트 The Ocean-I'M YOUR'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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