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태진 "딸과 2년째 못 만나..이혼 후 아이가 눈치를 보더라"(특종세상)

입력 2024-11-28 2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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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진태진이 딸과 2년째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트로트 가수 진태진의 근황이 전해졌다.

트로트 선배 가수 강진이 진태진을 찾아왔다.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했다.

강진은 진태진에게 "요즘도 딸을 못 보고 있냐"고 물었다. 진태진은 "통 보기가 힘들다. 이혼을 하기 전까지 얼굴은 못 보더라도 가끔씩 통화는 했는데 어느날 와이프랑 정리를 하고 나서 아이가 눈치를 보더라"고 털어놨다.

진태진은 "딸이 꿈에 나오거나 또래 아이들 지나가면 (보고싶어서 힘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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