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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탈북보스 이순실, 1억원 신차 일시불 결제 플렉스 "드디어 질렀다"

입력 2024-12-01 17: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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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탈북보스 이순실이 1억원의 신차를 일시불로 결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과거 방송에서 폐차할 만큼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던 탈북 보스 이순실은 신차를 뽑기 위해 자동차 매장으로 향했다. 그는 “드디어 질렀다. 차가 출고되는 날”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직원은 이순실의 차값에 대해 “이게 1억이나 되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순실은 일시불로 차를 구매했고 평소 할부를 안 하고 카드도 잘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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