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현정, 아무리 봐도 소녀 같아..50대 안믿기는 청순함

입력 2024-12-06 1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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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현정이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6일 배우 고현정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크림색 니트 조끼와 빨간 치마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해맑은 미소를 짓는 고현정의 청순함과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고현정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돈 되는 아이를 찾아내는 탁월한 안목을 가진 스타 메이커 강수현이 재능은 확실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확신은 없는 연습생 유진우와 함께 목표를 이루고 한 팀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며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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