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핀란드 셋방살이' 곽동연, 도시를 벗어나고 싶은 이유..."스트레스 누적 때문"

입력 2024-12-06 21:32:45
    • 복사완료!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핀란드로 가게됐다.

6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핀란드로 가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핀란드로 떠나기 전 이제훈은 떠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이제훈은 "너무 지치고 좀 쉬고 싶었다"며 "월세에 월급에 차 리스비까지 있다"고 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있음을 고백했다.

이제훈은 도시나 자연 중에 뭐가 좋냐는 질문에 도시를 골랐다. 이동휘 역시 도시가 좋다고 했다. 곽동연은 자연을 택했고 차은우는 '수도권'이라는 창의적인 대답을 내놨다.

이어 곽동연은 14살 때 상경했다며 "제가 원래 살던 동네는 되게 한적했는데 조용하고 산 있고 밤에는 차소리도 안 들리고 그랬는데 도시에 살다보니 스트레스가 계속 누적된 것 같다"고 했다.

또 한번 살아보고 싶은 곳은 어디냐는 질문에 곽동연은 새 소리가 있는 곳을 언급했고 이동휘는 전원주택을 언급했다. 이제훈은 서울과는 다른 자연과 어우러지는 셋방살이를 꿈꾼다고 했다.

이에 PD는 네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말했던 게 두 키워드였다"며 "바로 낯선 자연 속의 셋방이다"고 밝혔다. 이어 PD는 "그래서 우리는 핀란드 라플란드로 간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