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기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2일 엄기준의 소속사 썬트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엄기준이 2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엄기준은 가족,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 예식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5월, 엄기준은 자신의 채널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엄기준은 "평생 함께할 인연을 만나는 일은 나에겐 없는 일인 줄 알았다. 그런 내가 마음이 따듯하고 배려심 깊은 인연을 만나 그 분과 결혼을 통해 새로운 삶의 시작을 함께 하려고 한다"며 제2막을 응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엄기준은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