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정태우와 장인희가 데이트에 나섰다.
26일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는 자신의 SNS에 “오전에 성탄 예배 드리고 (예수님 생신 축하 드려요) 오빠랑 하린이랑 성수동 기러기 둥지에서 디너”라고 적었다.
이어 “예약하기 어려운 핫플이라던데 오빠찬스로 분위기 좋은 곳에서 함께 맛있는 음식 먹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다. 이렇게 2024 크리스마스도 가족과 함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비주얼 부부의 잘생기고 우아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인희는 2009년 배우 정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인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