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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강수정 아들, 홍콩 학교서 전교회장...“국위선양 했네”

입력 2024-12-27 20: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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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수정 아들의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27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좋은 소식을 전한 강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콩댁’으로 알려진 강수정은 근황을 전했다. 강수정은 “사실 근황을 물어봐 주길 기다리고 있었다”며 “이제 회장 어머니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강수정은 “아들이 홍콩 학교에서 전교 회장이 됐다”며 “게다가 나가서 몰표로 전교 회장이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붐은 “그럼 오늘 회장 어머님의 품위를 지켜주시라”며 “소리지르지 말고 차분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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