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옥수동수제자' 일주일에 4kg 빼는 심영순표 '해독밥상' 전격 공개!

입력 2016-06-30 08: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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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심영순의 해독밥상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 예고편에서 심영순의 해독 밥상이 공개된다.

심영순이 유재환을 위해 갈비찜과 오이냉국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심영순표 갈비찜에 감탄했고, 특히나 유재환은 고기덕후로서의 모습을 드러내며 혼자 5인분을 해치워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대로는 두고 볼 수 없었던 박수진은 유재환이 건강검진 후 지방간에 허리디스크까지 각종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에 당장 유재환의 다이어트를 위해 나서야 한다며 심영순에게 이를 전했고, 두 사람은 조교가 되어 유재환을 일주일 만에 4kg 감량하겠다 결심했다.

박수진은 과거 유재환의 모습이 그립지 않냐며 심영순에게 이 모든 것을 맡기라 했다. 심영순은 1년에 네 번 정도 해독프로그램을 한다며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며 건강한 해독 밥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 심영순은 유재환을 위한 해독밥상을 전격 공개했고, 77번째 생일을 맞이한 심영순을 위해 유재환은 깜찍한 이벤트를 열어 심영순을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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